‘걸어보고서’ 정해인 “브루클린 브리지, 끝까지 걸어보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브루클린 브리지를 직접 걸어보고 싶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는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의 미국 뉴욕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은종건, 임현수에게 “우리가 지금 가려는 곳도 100년이 넘은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브루클린 브리지를 방문했다. 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브루클린 브리지를 방문했다. 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이어 “브루클린 브리지 시티홀 역이다. 우리가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널 거다”라며 다음 여행지를 언급했다. 브루클린 브리지는 전 세계인들이 꼭 한 번은 걸어봐야 하는 곳으로 꼽는 명소다. 찍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다리 위 인생샷 맛집이기도 하다.

정해인은 “시작점부터 다리의 끝까지 한 번 걸어보고 싶었다. 직접 조연출들과 함께 걸어보니 기분이 좋다”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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