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해리포터’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친구들과 우애를 다졌다.
19일(한국시간) 엠마 왓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 from u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리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톰 펠튼을 비롯 여러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해리포터’ 배우들이 동창회를 열었다. 사진=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이들은 서로에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팔짱을 끼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마치 과거 촬영 다시로 돌아간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해리포터’에서 말포이 역을 맡은 톰 펠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창회”라는 표현을 쓰며 우정을 과시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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