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임신설 후 공식석상…쏙 들어간 배 포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 후 공식석상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중국 다수 매체는 판빙빙이 지난 17일 홍콩 봉황망 패션 초이스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 공익 영향력 스타상’을 받았다.

이날 판빙빙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임신설이 돌았으나 배는 쏙 들어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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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일 판빙빙은 배가 나온 모습으로 베이징 공항에 나타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판빙빙 소속사 측은 “너무 잘 먹는 체질이 문제, 외국 음식은 고열량이니 열심히 일도 하면서 식사량도 조절해달라”며 임신설을 우회적으로 부인했다.

한편 판빙빙은 작년 전 중국중앙(CC)TV 앵커 추이융위안의 탈세 의혹 제기 후 중국 세무당국의 조사를 받고 오랜 기간 칩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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