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새 대표 이소라, 냉장고+옷장 다 털었다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소라가 ‘언니네 쌀롱’을 위해 냉장고부터 옷장까지 다 털어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 연출 이민희) 8회에서는 새 MC를 맡은 이소라가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등장부터 “진보한 메이크오버는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메이크오버는 외면당합니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 이소라는 철저한 준비성과 프로페셔널함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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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롱 패밀리들을 위해 직접 만들어온 영양 만점 케일 주스부터 개인 소장 머플러까지 냉장고와 옷장을 아낌없이 털어오는 열정으로 더욱더 완벽한 메이크오버 토크쇼를 완성한 것. 뿐만 아니라 이소라는 올해 마지막 손님으로 쌀롱을 방문한 그룹 AOA의 멤버 지민, 찬미와도 찰떡 케미를 발산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하는 메이크오버 과정을 보여줬다.

“내년이면 서른 살이 되는데, 20대의 마지막 연말 파티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지민의 의뢰에 뷰티 어벤져스 또한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019년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한 AOA 지민, 찬미가 쌀롱 패밀리들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이며 연말을 화려하게 빛낼 비포&애프터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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