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영록이 애도 섬을 찾아 하숙생이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영록은 모든 것을 자급자족 해야 하는 섬 애도를 찾았다.
전영록이 애도에서 하숙생 생활을 시작했다.사진=KBS1"6시 내고향" 방송캡처
그는 가마솥에 밥을 짓는가 하면 애도의 명물인 쑥도 캐고, 난생처음 낚시에도 도전했다.
전영록은 도시에서의 삶이 전부였던 전영록은 자연과 더불어 느리게 살아가는 귀촌 생활에 대한 로망을 춤고 왔지만 계속되는 난관에 처음에는 좀 후회했다. 멀기도 하고"며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있다 보니 계속 머물고 싶어졌다”라며 애도의 낙조를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다.
한편 '6시 내 고향'의 '섬마을 하숙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