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황재균의 선공격 후사과에 울컥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26회에서는 무지개 신입회원 OT가 진행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아섭 팀이 수비로 말뚝박기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황재균이 공격을 할 차례가 됐다.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황재균의 선공격 후사과에 울컥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황재균은 “조심해요”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날린 뒤 빠르게 뛰어와 높이 날아 이시언 등으로 안착했다.
특히 그는 이시언의 등을 쥐어뜯으며 등반했고, 이를 보며 화사가 격하게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모니터를 하던 중 “나 얘(황재균) 싫어. 그래놓고 미안하다고 카톡하고”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