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40대 맞아? 역대급 동안 ‘미모+몸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또한 하리수는 게시물에 “대기실이 우연찮게 돌잔치 하는곳이라 화사하고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하리수 사진=하리수 SNS 캡쳐
가수 겸 배우 하리수 사진=하리수 SNS 캡쳐
사진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하리수가 팔짱을 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리수는 여전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1년 한 화장품 브랜드 광고 모델로 데뷔한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올해 45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일본, 잉글랜드 격파…아시아 축구 A매치 최초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