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용 수의사 “반려견 키시와 16년째 함께 출근 중”(동물농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물농장’ 황철용 수의사가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는 황철용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장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철용 수의사는 반려견 디오, 재거, 키시를 데리고 출근에 나섰다.

황철용 수의사가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동물농장 캡처
황철용 수의사가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동물농장 캡처
그의 하루는 반려견들과 10분간 산책을 하며 시작하는 것이었다. 이어 연구실에 도착해서는 반려견 아침 식사를 챙겨주는 일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었다. 황철용 수의사는 “키시는 16년째 함께 출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현재 맞벌이 상태니까 아이들만 집에 혼자 두고 이러는 것보다는 일하면서도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 그런 걸 추구하기 때문에 같이 데리고 다닌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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