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키즈는 데뷔곡 ‘놈 (NOM)’으로 흥겨운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그 후 동키즈는 ‘BlockBuster’(블록버스터), ‘Fever’(피버), 릴레이 댄스 등으로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돌 면모도 뽐냈다.
동키즈(DONGKIZ)가 연말파티를 열었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무대들 외에도 데뷔 당시의 풋풋한 모습이 담긴 영상부터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포커스 상을 받았던 때를 회상, 다시 한 번 팬클럽 동아리와 수상을 자축했다.
특히 팬들을 위한 동키즈의 이벤트는 멈추지않았다. 진솔한 입담과 정성 가득한 손편지, 꽃다발 등 오직 팬들만을 향한 선물로 객석의 폭발적인 호응까지 받았다.
‘All I Need is You’(올아니쥬) 뮤직비디오와 무대까지 선공개한 동키즈는 “2019년 마지막 토요일을 같이 보내 행복하며, 2020년에도 건강하고 오래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더욱 더 열심히 하는 동키즈가 되겠다”고 끝인사로 연말파티를 마무리했다.
동키즈는 오는 2020년 1월 2일부터 ‘All I Need is You’로 후속 활동을 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