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개인정보가 유출 되는 상황이 벌어지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을 예고했다.
29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공항 입출국과정에서, 멤버 다현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가 촬영을 통해 유출되어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정보의 유출 및 유포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적으로 저촉되는 행위인 바, 해당 정보의 유포를 즉시 중단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JYP는 “본 사안에 대한 현재 유포 상황 및 지속 유포 발생에 대해 해당 법령에 의거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PYE입니다.
금일 오전 공항 입출국과정에서, 멤버 다현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번호를 포함한 개인정보가 촬영을 통해 유출되어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정보의 유출 및 유포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적으로 저촉되는 행위인 바, 해당 정보의 유포를 즉시 중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사안에 대한 현재 유포 상황 및 지속 유포 발생에 대해 해당 법령에 의거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임을 함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