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 “9개월만 컴백, 기쁘면서도 떨린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한남동)=김노을 기자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9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모모랜드의 두 번째 싱글앨범 ‘떰즈업(Thumbs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낸시는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마지막으로 앨범을 냈던 게 9개월 전”이라며 “그동안 컴백할 날만을 너무나 기다렸다”고 답했다.

모모랜드 낸시 사진=천정환 기자
모모랜드 낸시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드디어 무대로 찾아뵐 수 있어서 기쁘다. 물론 그와 동시에 떨리기도 한다”고 설렘을 표했다. 혜빈 역시 “무대를 준비하면서도 그리고 오늘 첫 무대를 하면서도 긴장되더라”고 설렘과 긴장되는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팬분들과 오랜만에 만나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