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베이커리 운영 중단을 앞두고 심경의 변화를 밝혔다.
조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새해가 밝았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새해엔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겠다. 편안해진 마음으로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오는 2021년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21년에 결혼하고 싶어졌다. 그런데 아직 남자가 없다. 저와 맞는 좋은 사람이다 싶으면 연락 달라. 열린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1년 #결혼할래요 #애인없음 #좋은사람있으면소개시켜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재차 솔로임을 강조했다.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6년 팀을 탈퇴하고 베이커리를 운영했으나 최근 운영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6월에는 혈관운동신경 장애를 주증으로 하는 질환인 레이노병을 겪고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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