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제시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시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ready for 2020.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해피 뉴 이어'라고 적힌 머리띠를 착용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제시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시카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도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제시카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해 9월에는 기리보이와 함께 한 신곡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표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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