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은 지난 2일 12만5021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691만4646명이다.
이로써 ‘백두산’은 이날 700만 관객 돌파를 확실시 하게 됐다.
영화 ‘백두산’ 포스터, 영화 ‘캣츠’ 포스터 사진=CJ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세종과 장영실의 역사 뒤 이야기를 그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같은 날 6만3428명이 관람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126만8205명이다.
3위는 ‘시동’(감독 최정열)으로 하루 동안 5만7175명이 찾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277만3755명이다.
에드 스크레인, 패트릭 윌슨, 루크 에반스, 아론 에크하트 등이 출연하는 ‘미드웨이’(감독 롤랜드 에머리히)가 4위에 랭크됐다. 같은 날 5만5793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36만3577이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