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희정이 관능미 넘치는 눈빛을 발산했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my first selfi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젖은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특히 김희정 특유의 큰 눈망울과 살짝 드러난 가슴라인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정은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