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직비디오감독 이사강(40)이 군 복무 중인 남편 가수 론(29)과의 대만 여행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이사강은 5일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그래도 비 안 온 게 어디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화려한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뮤직비디오감독 이사강(40)이 군 복무 중인 남편 가수 론(29)과의 대만 여행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론은 빨강색 모자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착용,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둘이 함께 찍은 사진에선 점점 닮아가는 듯한 이사강, 론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사강, 론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했다. 당시 11세 나이차로 큰 화제 모았다. 론은 같은 해 4월 육군 28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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