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 후 입원…“콘서트 지장 無”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을 당해 입원했다.

김재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밝은지 얼마되지않아 큰 액땜을 치르게 됐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병상에 누운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재중의 손가락과 팔목에는 기브스가 되어 있다.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을 당해 입원했다.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을 당해 입원했다.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김재중은 “금방 완치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마시고 이번 달에 있을 콘서트도 지장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뵈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0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in Seoul’을 개최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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