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크리스 버틀러(Chris Butler) 감독이 ‘2020 골든글로브’에서 애니메이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 2020)이 개최됐다.
크리스 버틀러 감독이 수상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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