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윤승아는 “작년부터 게을러지고, 자꾸만 눕게 되고, 모든 몸의 균형이 무너지니 마음의 균형도 무너지는 것 같아요”라며 입을 열었다.
배우 윤승아 사진=윤승아 SNS 캡쳐
이어 “이렇게 운동하기 싫기는 처음인데 이제는 마음을 잡아보려 해요. 왜냐면 바지가 안 잠겨요. 저와 같은 분들 우리 힘내서 시작해 보아요. 서로서로 응원해요”라며 2020년 새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끝으로 윤승아는 “누군가 그랬다. 요즘 왜 고무줄 바지만 입냐고. 음. 다 이유가 있단다”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 자아냈다.
윤승아는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