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인간들’ 허정민, 마성의 매력→허당미로 존재감 가득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허정민이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배우 허정민(박현수 역)의 허당미가 빛을 발휘하고 있다.

허정민은 연예 기획사 대표로서의 카리스마는 물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순해지는 찌질미까지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허정민이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허정민이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극 중 박현수(허정민 분)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기획사 수장이자 이강우(안재현 분)의 친구이다. 이강우의 트라우마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절친한 친구로 그의 일이면 먼저 나서는 것은 물론 이강우를 김미경(김슬기 분)과 주서연(오연서 분)에게서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그와 남남 커플임을 직접 인정, 김미경과 묘한 기싸움을 펼치는 등 안방극장 웃음 포인트를 완벽하게 저격했다. 또한 알뜰살뜰한 성격에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화장실을 청소하는 모습은 뜻밖의 매력을 발산, 웃음을 주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김미경에게 ‘대파 싸대기’를 맞고도 직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어머니 일 때문에 엉엉 우는 김미경을 위로, 이내 함께 우는 모습을 보여 의외의 다정한 면모로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한결 부드러워질 박현수와 김미경의 관계가 암시된 가운데 사랑스러운 새 커플의 탄생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