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진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맞아요. 우리 곧 SBS에 나와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 우리가 잘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또 “함께 결정해준 아내에게 제일 감사하고 딸하고 제작진까지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내비쳤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SBS ‘동상이몽2’ 제작진 인터뷰 촬영을 진행하는 진태현,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부부의 평온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안긴다.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해 말 20대 딸의 입양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들이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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