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가 오늘(15일) 채널CGV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우치'는 지난 2009년 개봉해 누적 관객 613만 명을 모은 흥행작이다.
조선 시대 악동 도사 ‘전우치’가 500년이 지난 현대에 봉인에서 풀려난 후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에 맞서 싸우는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색다른 한국적 히어로 무비로 개봉 당시 숱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전우치"가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스틸 컷
특히 '전우치'에서 악동 도사 전우치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주인공 강동원은 영화의 흥행 성공에 따라 스타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매력적인 악동 역에 100% 싱크로율과 함께 와이어 액션 연기에 대한 호평도 잇따랐다.
한편 '전우치'는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606만 5,484명을 동원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