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크리샤 츄의 애절한 눈물 연기와 함께 ‘바람이 좀 서늘해진 늦은 밤. 너라는 추억들을 데려와. 너라는 최면에 걸린 듯 다시 되돌아가. 네가 옆에 있던 그날로. 우리가 사랑했던’이라는 ‘버릇처럼 셋을 센다’ 가사도 흘러나와 KCM의 명불허전 고음과 감성 등이 돋보이고 있다.
앞서 ‘버릇처럼 셋을 센다’ 최수한 버전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발라더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린 바 있다. 크리샤 츄 버전까지 공개되며 KCM의 컴백에 대한 기대치까지 높이고 있다.
KCM의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헤어진 남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곡이다.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