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9명의 트롯걸은 관객과의 소통을 놓치지 않는 입담을 뽐내는 가하면, ‘미스트롯’만의 케미가 돋보이는 유닛 무대로 관객의 흥을 최고조로 이끌어 올리는 것에 성공했다.
특급 게스트의 출격은 안동과 고양에서도 이어졌다. 안동에선 진성이 송가인과 함께 ‘안동역에서’, ‘보릿고개’로 무대를 꾸몄고, 고양 역시 전영록이 등장해 숙행과 ‘불티’를, 송가인과 ‘얄미운 사람’을 선보이며 역대급 콜라보로 열띤 호응까지 받았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오는 2월 1일 강릉과 부천, 광주, 진주, 창원에서 열기를 잇는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