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견종 공부를 시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는 4년 차 반려인이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일일제자로 출격했다.
이날 강형욱은 김지민, 이경규, 이유비에게 견종에 대해 가르쳤다. 그는 코통 드 튈레아르에 대해 “저도 많이 못봤는데 요즘 키우는 분들이 많다.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말했다.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견종 공부를 시작했다. 사진=KBS ‘개는 훌륭하다’ 방송캡처 이어 “예쁜 개 보면 즐겁지 않나. 뛰는 모습도 봉산 탈춤처럼 예쁘다. 심리 치료에 많이 쓰이는 개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짧은 다리, 납작 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프렌치 불도그 3마리가 등장했다. 이경규는 “내가 키우는 종이다”라며 무척 반가워했다.
강형욱은 “사실 불도그는 디자인된 친구들이다. 질병들이 좀 있다. 불도그 류의 친구들이 귀나 피부, 관절 등이 문제가 많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