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합류→딸 등장 예고…‘동상이몽2’ 최고 12.4% [MK★TV시청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은 가구 시청률 11.4%(수도권 2부 기준)로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두 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무려 3.5%로 동시간대 1위와 월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의 모습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12.4%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다. 사진=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다. 사진=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결혼 6년 차를 맞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0년 드라마 ‘호박 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첫 촬영을 끝내고 자신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던 진태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고, 진태현은 “의도된 거다. 그때도 많이 좋아하고 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활동하는 ‘새벽형 부부’의 모습이었다. 박시은은 “연애할 때는 새벽 5시, 6시에 만나 점심 먹고 헤어졌다”라고 했고, 진태현은 “할아버지 할머니 스타일로 살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두 사람은 동이 트기도 전에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진태현은 박시은을 따라다니며 계속해서 말을 걸고 자작 랩에 2PM 댄스까지 선보이는 등 다소 엉뚱하고 유쾌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진태현은 박시은과 아침 식사 후 후식을 먹으며 박시은을 향해 “오늘따라 더 잘생겨진 것 같다. 톰크루즈의 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자기랑 너무 닮았다”라며 웃었다. 이에 박시은은 “잘생겼단 말 좀 그만해라”라고 하면서도 밝게 웃었다. 이날 최초로 공개된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 속 알콩달콩한 모습은 분당 시청률이 12.4%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방송 말미 예고에는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이 등장, 세 식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