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여성용품 브랜드 모델 발탁…독보적 건강美 전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끊임없는 인기에 힘입어 여성용품 브랜드 모델로 변신한다.

23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가 (주)메이로더사 브랜드 ‘메이로더’의 이너테라퓸 모델로 발탁됐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 2019년 11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엄마 서정희와 동반 출연해 자신만의 공부 비법과 모녀 케미는 물론, 팔색조 매력을 방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동주가 여성용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서동주가 여성용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독보적인 행보를 자랑하고 있는 서동주는 본격적인 연예계 진출 선언과 동시에 오는 28일 첫 방송될 KBS2 ‘스탠드업’ 출연도 확정, 거침없는 입담과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현재 서동주는 다양한 한국 방송을 비롯해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겸업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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