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스터트롯’ 대학부 옥진욱이 극찬을 받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장르별 팀 미션에 임하는 대학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흥부가 기가막혀’를 선곡해 국악 트로트로 변주했다.
대학부의 무대를 본 조영수는 “세 분 중 아쉬운 분이 있어서 하트를 누르지 않았다. 이건 국악이 아니라 트로트 무대다. 두 장르가 잘 섞어야 하는데 국악에만 충실한 분이 있어서 아쉬웠다”고 전반적인 평가를 내렸다.
‘미스터트롯’ 대학부 옥진욱이 극찬을 받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그러면서도 “옥진욱 씨는 뮤지컬 발성, 성악 발성에 국악 뉘앙스가 좋게 섞여서 자연스러웠다. 정말 잘했다고 꼭 말하고 싶다”고 극찬했다.
신지 역시 “옥진욱이라는 보물을 발견한 무대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본인이 맡은 노래 춤 연기도 다 잘했다”고 칭찬했다.
대학부의 합격자는 옥진욱 한 명으로 결정됐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