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섹션TV’ 마지막 회에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스타들을 추모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 최종회에서는 지난 20년을 되짚으며 베스트 키워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섹션TV’가 꼽은 연예계 베스트 1위는 ‘별이 된 스타들’이었다.
지난 2005년 이은주부터 유니, 안재환, 최진실, 최진영 등 안타깝게 세상과 이별한 스타들의 얼굴이 비춰졌다.
박용하는 2010년 갑작스레 우리의 곁을 떠났다. 당시 많은 동료 배우들의 배웅, 그리고 한류 스타였던 만큼 일본인 팬들도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2014년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유채영, 그해 의료사고로 세상을 떠난 신해철까지 지난 시간 많은 스타들이 세상을 떠났다.
故 종현, 설리, 구하라를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MC 경리는 “이제는 볼 수 없는 별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다. 정말 보고 싶다”고 말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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