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때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 소를 키우는데 소 밥 주거나, 산에 가서 산소 정리할 것 같다.”(경윤)
“큰집인 대구에 가서 조카들이랑 지낼 것 같다. 10대의 마지막이라서 세뱃돈을 많이 받아오지 않을까 싶다.”(종형)
“저는 어렸을 때 본가가 대가족으로 기억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분산되더라. 올해는 제사도 안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연휴에 가족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싶다.”(재찬)
그룹 동키즈가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동키즈 멤버들은 모두 경상도가 본가라고 한다. 귀성길 내려가는 동안 볼 만한 작품이나 노래를 추천받았다.
“요즘에 노희경 작가의 ‘괜찮아 사랑이야’를 정주행하고 있다. 꼭 한 번씩 보셨으면 좋겠다.”(원대)
“귀성길은 안전이 중요하니까 동키즈 노래 듣는 걸 추천한다. 졸릴 틈이 없다.”(문익)
“함께 하지 못했지만 너무 신나는 곡이 있는데 ‘Fever’(피버)라는 곡이다. 너무 신난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한다.”(경윤)
그룹 동키즈가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설날이니까 동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까치~까치~설날은’ 노래를 듣길 추천한다.”(종형)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NASA’를 꼭 한 번 듣길 추천한다.”(재찬)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