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이성우 아버지가 두부 인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이하 ‘나혼산’)에는 노브레인 이성우가 마산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우는 마산에 간 이유로 “어머니가 생신이셔서 왔다. 엄마가 사랑하는 손자 두부와 함께 왔다”라고 말했다.
이성우 아버지는 두부를 보더니 “두부 니 인기 좋더라. 두부 잘 있냐고들 물어보던데”라며 웃었다.
이에 이성우는 “요즘에 두부 사진 찍어 달라고 한다. 제 사진은 안 찍고 강아지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본다”라고 답했다.
이어 “뚜비뚜바 팬사인회 한 번 할까? 두부 발도장 찍을까?”라며 미소를 지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