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산’ 이말년, 김재한, 강민구 작가가 기안84의 신작에 대해 호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말년, 김재한, 강민구 작가가 기안84의 신작 ‘회춘’에 대해 품평회를 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말년, 김재한, 강민구 작가는 기안84의 신작을 본 뒤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나혼산’ 이말년, 김재한, 강민구 작가가 기안84의 신작 ‘회춘’을 언급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특히 세 사람은 기안84 만의 강점인 생활 밀착형 리얼리즘을 표현한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었다.
강민구 작가는 “기안84는 경험했던 거나 주변 사람들 관찰을 잘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한 작가도 “맞다. ‘복학왕’ 때는 대학교에 입학하지 않았냐”라고 호응했다.
이말년 작가는 “항상 냄새를 잘 맡는다. 그런 다음 그 냄새를 기억하고 거기에 조미료를 첨가하는 재주가 있다. 너무 생활내가 난다”라고 평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