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혜림 “JYP와 함께한 13년, 평생 잊지 못할 것”(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각자의 길을 걷는 심경을 전했다.

혜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함께 해주신 JYP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JYP와 함께했던 13년 동안 많이 배우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계약은 끝이 났지만, 여전히 가족처럼 서로 응원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동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이날 JYP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원더걸스로 활동한 혜림과 유빈의 전속계약이 논의 끝 종료되었다고 알렸다. 이하 혜림 글 전문.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JYP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JYP와 함께했던 13년 동안 많이 배우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계약은 끝이 났지만, 여전히 가족처럼 서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팬분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지켜봐 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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