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고원희, 꽃무늬 조끼 장착…서하마을 완판녀 탄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서하마을 완판녀’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고원희의 깜찍한 변신이 예고됐다.

오는 3월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에서 서하마을의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유별나’로 탈바꿈한 고원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올봄 안방극장을 찾아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가 서하마을 완판녀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가 서하마을 완판녀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고원희가 그려낼 ‘벨라’는 세계적 디자이너였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서하마을에 입성한 뒤 ‘유별나’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앞서 보여줬던 시니컬한 패션 디자이너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그녀가 작품에서 선보일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화려한 꽃무늬 조끼부터 시작해 시골 분위기가 느껴지는 의상들을 장착한 ‘유별나(벨라)’의 다양한 룩이 담겼다. 무엇보다 찰떡같은 소화력으로 남다른 스타일을 자랑, 서하마을을 뒤흔들 깜찍한 매력을 미리 보여주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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