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고소공포증 있지만 소방 훈련 참여…덕분에 촬영 잘해”[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도림동)=김나영 기자

박해진이 ‘포레스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려 오정록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진, 조보아가 참석했다.

이날 박해진은 출연 이유에 대해 “감독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봤다. 살면서 즐겁게 본 드라마를 ‘피아노’로 꼽을 정도다. 함께 해서 뜻깊다. 또 산이라는 소재가 남들이 하지 않아서 신선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박해진이 ‘포레스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해진이 ‘포레스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산을 배경으로 하니까 서울을 벗어난 공간에서 촬영해야 했다. 소방청의 도움으로 촬영을 잘 할 수 있었다”고 소방청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소방 훈련을 실제로 받았다며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뛰니까 뛰어지더라. 클라이밍 훈련도 하고 여러 가지 훈련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박해진은 “용기를 북돋아 주려고 하신 말씀 같고, 덕분에 잘 뛴 것 같다”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