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율희가 갑작스럽게 입원했다.
29일 방송예정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율희의 곁을 지키는 최민환의 지극정성 간병기가 그려진다.
이날 출산 날짜가 임박한 율희는 최민환과 함께 정기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동안 쌍둥이들이 얼마나 컸을지 기대에 부푼 것도 잠시, 율희는 의사로부터 조산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입원하게 됐다고.
이와 관련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율희와 불안해하는 아내를 세심하게 돌보는 최민환의 모습이 포착되어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