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유 “‘트롯연가’ 공약? 만원사례 되면 떡 돌리겠다”[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김나영 기자

‘트롯연가’ 김소유가 시원하게 공약을 내걸었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 제작발표회 열려 홍경민, 김승현, 홍록기, 정다경, 김소유, 김희진, 강예슬, 하유비, 정가은, 권영기, 박성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공약에 대해 묻자 홍록기는 “영화 같은 경우 몇 만인데, 저희(뮤지컬)는 만원사례라고 한다. 만원이 됐을 때 공약을 걸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트롯연가’ 김소유가 시원하게 공약을 내걸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트롯연가’ 김소유가 시원하게 공약을 내걸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김소유는 “떡을 돌리면 좋을 것 같다. (만원사례가 되면 하루 전날 보고)미리 관객 수만큼의 떡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며 “어머니는 무조건 오케이 하실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홍경민은 “저는 김소유 씨 어머니 집에서 떡을 사서 돌리도록 하겠다. 김소유는 자기집이니까 괜찮은데 저는 이왕이면 아는 집인 김소유 떡집에서 하겠다”고 말했다.

강예슬은 “비키니? 삭발은 아닌 것 같다”며 “공연 도중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시도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