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카피추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카피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라디오스타’ 마구니를 싹 없애버리고 왔네여”라고 재치 있는 출연 소감을 남겼다.
이어 “#김영철 #선생님 #박나래 #대상 #기리보이 #길이보인다 #카피추 #욕심없는남자”라고 함께 출연한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를 언급했다.
특히 각 출연자마다 특징을 짚은 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카피추는 지난해 10월 방송인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첫 등장했다.
그는 표절 같은 창작곡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며 다수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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