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BBS 불교방송 라디오 ‘주병선의 추억의 음악다방’(이하 ‘주추방’)에 출연한 소감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DJ 주병선, 최현상과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김희진은 “3승을 거두고 ‘주추방’ 졸업. 다음 주부터 못 간다니 너무 아쉬워요. 게스트로 또 불러주세요”라며 시원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희진이 3주 연속 ‘주병선의 추억의 음악다방’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김희진 공식 SNS 채널
특히 ‘주추방’의 신인 배틀 코너는 오로지 팬들의 문자 투표로 진행, 김희진은 출연한 3주 간 연속 우승을 기록해 막강한 팬덤까지 입증했다.
현재 김희진은 ‘트발라’(트롯 발라드)의 정석인 ‘차마’로 각종 음악방송은 물론, 라디오와 행사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희진은 국내 최초 대작 트롯 뮤지컬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에 캐스팅, 김영희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도전할 것도 예고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