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가릴 곳만 가린 ‘빨간 비키니’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레이양이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레이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양은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1위, 미즈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나, 법정에서 만난 자택 침입 강도에 분노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 영장 신청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오타니 연속 출루 2018년 추신수와 비교하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