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레이양이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레이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양은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1위, 미즈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