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슈퍼모델골프단에 합류한 이래 첫 일정”이라며 “첫 날부터 진짜 급성위장염으로 너무 아파 죽을 뻔해서 본의 아니게 걱정을 끼쳤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관심사병으로 극진한 관심과 십시일반 수많은 비상약들 협찬으로 살아났어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정이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정이나 인스타그램
정이나가 속한 슈퍼모델 골프단은 베트남 고아원에 기부금 전달차 베트남 다낭을 방문한 상황이다.
그는 “건강히 일정 잘 소화하고 갈게요”라며 골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이나는 JTBC ‘SG 골프 더 매치’의 MC 및 중계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SG스크린골프 5년차 전속 모델이다. 현재 그는 K STAR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에 출연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