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이수지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이수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지는 3살 연하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연예기획사에 근무하는 남편 출근 준비를 도와주는 주부의 면모가 공개됐다.
이수지는 "남편이 밖에서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남편이 못생겨 보였으면 좋겠다. 아무도 안 반하게. 맨날 나갈 때마다 여자 조심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지는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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