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재란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알린 가운데 그의 딸이자 가수였던 故 박성신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박성신은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부른 가수 박재란의 딸로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 오는 오후'를 부르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1990년 ‘한번만 더’를 발표했으며, 같은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인 '한번만 더'는 나얼, 마야, 이승기 등의 후배 가수들에 의해 여러번 리메이크 되며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박성신은 지난 2014년 갑자기 돌연사 했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고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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