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My Gravity’ 라이브→보컬리스트로 완벽 탈바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예지가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 탈바꿈했다.

지난 12일 오후 예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예지는 도시의 불빛이 반짝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섬세한 표정 연기를 뽐내는 가하면, 폭발적인 고음까지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예지의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예지 ‘My Gravity’ 라이브 영상 캡처
예지의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예지 ‘My Gravity’ 라이브 영상 캡처
특히 ‘My Gravity’ 라이브 콘텐츠 속 예지는 래퍼가 아닌 탄탄한 보컬리스트의 매력을 드러내며 180도 콘셉트 변신에 성공했음도 자랑하고 있다. ‘My Gravity’는 내가 갇혀있었던 나의 중력에서 벗어나 잃어버렸던 나의 것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예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숨겨왔던 가창력을 대방출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약 2년 9개월 만에 돌아온 예지는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 채널 개설뿐만 아니라 꾸준한 콘텐츠 업로드 등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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