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자랑스러워”…이제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축하(정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제훈이 영화 ‘기생충’의 주역 최우식을 자랑스러워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개봉을 앞둔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오른 ‘기생충’을 언급했다.

이제훈이 영화 ‘기생충’의 주역 최우식을 자랑스러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제훈이 영화 ‘기생충’의 주역 최우식을 자랑스러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에 이제훈은 “한국 영화의 엄청난 축복이자, 역사를 쓴 것 같다”고 감격했다. 이어 “(최)우식이가 정말 자랑스럽다. 우식이가 ‘사냥의 시간’에도 출연했으니 홍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우식이는 순둥순둥한 성격이라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또 잘 받아주는 성격이다. 정말 좋은 동생”이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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