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정직한 후보’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9만56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9만9381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하루 동안 4만947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51만3220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정직한 후보’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2만7918명이 관람한 ‘클로젯’(감독 김광빈)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7만2791명이다.
하루 동안 1만1855명을 불러모은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24만29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9389명, 누적 관객 수 473만2396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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