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하루는 최근 밴드 하이브로와 걸그룹 로켓펀치, 가수 지세희, 보이그룹 펜타곤의 쇼케이스에 함께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MC 하루는 아티스트별 쇼케이스에선 진행자로서 현장의 원활한 소통을 책임지는 가하면, 유쾌한 분위기까지 선사하며 남다른 활약도 펼치고 있다.
MC 하루가 2월에도 열일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MC 하루 공식 SNS 채널 캡처
쇼케이스가 끝난 이후에도 MC 하루의 홍보는 끝나지 않는다. MC 하루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을 맡았던 아티스트의 신곡은 물론, 넘치는 애정 공세로 훈훈함을 이어가고 있다.
아티스트의 데뷔와 컴백을 책임지고 있는 MC 하루는 맡은 바 진행자의 역할을 비롯해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세심한 면모로 아티스트와 팬덤 모두의 만족도까지 높이고 있다.
MC 하루는 2020년에도 ‘대세 MC’로서 전국 각지 행사장을 누빌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