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수난시대”…‘지구방위대’ 김구라, 일일어부→위기봉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지구방위대’ 김구라가 뜻밖의 수난시대를 겪는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 2회에서는 일일 어부로 변신한 김구라가 난감한 상황을 만나 고전한다.

‘지구방위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경남 거제시의 한 부둣가를 찾은 김구라는 대구잡이에 도전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평소 뱃멀미가 심하다며 걱정을 드러낸다. 하지만 “막상 배에 올라타면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한 그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고.

‘지구방위대’ 김구라가 뜻밖의 수난시대를 겪는다. 사진=MBN ‘지구방위대’
‘지구방위대’ 김구라가 뜻밖의 수난시대를 겪는다. 사진=MBN ‘지구방위대’
김구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변수에 앉지도 서지도 못하며 ‘웃픈’ 광경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어선에 탑승한 뒤 계속해서 앓는 소리를 내는 그에게 어르신이 다가와 “살을 좀 빼야겠는데요?”라며 돌직구를 날린다고 해 대폭소가 예고된다. 그런가 하면 김구라는 고질병인 뱃멀미마저 겹쳐 최악의 상황을 겪는다. 이미 한 차례 혼을 쏙 빼놓는 위기를 넘긴 그가 뱃멀미에 굴복하게 될 것인지, 정신을 차리고 대구잡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시작부터 김구라를 고통스럽게 만든 시련의 정체는 무엇일지, 바다 한가운데서 진퇴양난의 처지가 된 김구라가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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