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해피투게더4’ 정준하가 건강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몸무게 감량에 열을 올리는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아들 로하는 재미있게, 친구들이나 친구 엄마들 만나면 ‘우리 아빠 비밀이 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해피투게더4’ 정준하가 건강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캡처 그는 “농담으로 ‘우리 아빠 110kg이에요’라고 말하곤 한다. 로하와 아내 니모가 이번 프로젝트를 엄청나게 응원한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패널들 역시 정준하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특히 유재석은 “로하와 형수님도 아빠의 건강을 얼마나 바라겠느냐”고 격려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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