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최근 득남, 건강한 아기에 행복 열심히 키워 나갈게요”(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유민이 득남했다.

유민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유민은 2018년 6월 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하 유민 득남 소감 전문. 저 유민이는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있어요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나갈게요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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